오늘 조선에서 터진 일
비 오는 밤에도 업무 생각
잠깐 달 좀 보자.
지금 많이 본 사초
태종
태종은 비 오는 밤 월식 구식 의례를 하다가, 곧바로 소송과 원망이 왜 그치지 않는지 대언들에게 물었다. 하늘을 달래러 나갔다가 민원 회의가 된 실록 장면이다.
댓글 주목 사건
세종
세종이 고기를 좋아하자 신하들이 건강을 걱정해 간언한 실록 이야기를, 왕의 한 입과 신하들의 과한 걱정이 부딪히는 4컷으로 각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