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컷 · 조선 · 사초 확인됨
월식 온다더니 보름달이 멀쩡한데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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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해설
- 겸 서운 주부 김서가 월식을 예보해 예조에 보고했지만 그날 밤 월식은 일어나지 않았다.
- 사헌부는 천문을 전담한 자가 백성을 속였다며 직첩을 거두고 율에 따라 처벌할 것을 청했다.
- 태조는 김서를 견책했고, 뒤늦게 탄핵한 헌부 관리들에게도 일을 보지 말게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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