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컷 · 조선 · 사초 확인됨
상중이라더니 살찐 말 타고 출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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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해설
- 상중인 관리는 거친 박마를 타고 베로 안장을 싸야 했다.
- 그런데 술과 쌀밥을 즐기며 살찐 말로 조정 길을 달리는 자들이 있었다.
- 사간원이 이를 지적하며 상례 정비와 법 개정의 신중함을 함께 건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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