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컷 · 조선 · 사초 확인됨
수군 대장 자리, 술 한 잔에 날아갔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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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해설
- 태종은 처음에 김을화를 경상도 수군 도절제사로 임명했다.
- 김승주가 음주 실수와 이숙번과의 친족 관계를 들어 반대했다.
- 결국 자리는 박광연에게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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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중이라더니 살찐 말 타고 출근?
상중이라 지팡이 짚고 박마(거친 말) 타야 한다던 신하들이, 실제로는 술 마시고 쌀밥 먹고 살찐 말로 조정 길을 달렸대. 사간원이 보다 못해 태종에게 상소를 올린 사건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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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종, 월식 보다가 민원 회의 열어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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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문을 맡은 김서가 오늘 밤 월식이 일어난다고 자신 있게 보고했는데 달이 멀쩡했어. 결국 김서는 직첩까지 회수당하고, 뒤늦게 그를 탄핵한 헌부 관리들도 같이 일이 끊겼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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